사진 : 아유미 마녀사냥 / 온라인 커뮤니티
사진 : 아유미 마녀사냥 / 온라인 커뮤니티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아유미가 '마녀사냥'에 출연하는 가운데, 그의 과거 연애사가 재조명 받고 있다.아유미(아이코닉)은 지난해 악플과 협박 메일에 시달리다 결국 페이스북을 중단했다. 그가 악플과 협박 메일을 받은 이유는 바로 전 남친 일본 가수 각트 때문.아유미는 "정말 슬프다. 이러려고 페이스북을 시작한 게 아니다"며 "나에 대한 감정은 사람마다 다를 것이다. 질책과 비판은 감사하게 들을 것이고, 이해할 수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이어 그는 "다만 이해할 수 없는 비방이나 협박 메일을 계속 보내고, 관계없는 다른 사람까지 피해를 입게 하는 건 가슴 아프다"면서 "고민끝에 페이스북을 지속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판단했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2014년 각트와 아유미는 성격차이로 결별했다.일본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2년부터 교제해 온 아유미와 각트는 성격 차이와 바쁜 스케줄로 인해 관계가 소원해지면서 지난달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아유미 마녀사냥 소식에 누리꾼들은 "아유미 마녀사냥, 온도니가 작고 예쁜" "아유미 마녀사냥, 기대된다" "아유미 마녀사냥, 각트랑 사겼구나"등의 반응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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