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김소정 트위터
사진 : 김소정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김소정이 윤종신의 격려메시지에 고마움을 전했다. 22일 김소정은 자신의 트위터에 “오라버니 감사합니다ㅠㅠ 같이 방송을 해서 더 뜻 깊었어요. 앞으로도 지켜봐주세요^^ 앞으로도 묵묵히 잘하겠습니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앞서 윤종신이 자신의 트위터에 김소정의 기사 주소를 게재하며 “화려하게 관심받던 동료들을 보며.. 꾸준히 묵묵하게 자기 길을 걷던 소정이..좋구나 이번을 계기로 더 많이 사랑 받아라!! 김소정 파이팅!!!!”이라는 응원을 보낸데 대한 고마움이다. 김소정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뇌섹남녀 특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김소정은 2012년 싱글 앨범 ‘Herrah's’로 데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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