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나 혼자 산다' 캡처
사진: '나 혼자 산다'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나 혼자 산다’ 육중완의 깜짝 발언이 화제다.지난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추석을 맞아 무지개 회원들이 강남 집에 모여 함께 송편을 빚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육중완은 송편을 빚던 중 “우리는 제사를 많이 지낸다. 1년에 14번이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듣던 전현무가 “예비 신부는 알고 있느냐”라고 묻자 육중완은 “비밀이다. 말하면 결혼 못 한다”라고 말해 듣는 이들을 경악케 했다.앞서 육중완은 5년 동안 교제한 여자친구와 내년 초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육중완 여자친구도 알고있겠지” “육중완 여자친구 속이는 건 쫌” “육중완 여자친구 무슨 죄”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나 혼자 산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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