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스페인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가 시즌 2패 째를 당했다.
3일(한국시간) 스페인 세비야 라몬 산체스 피스 후안에서 열린 2015-2016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7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바르셀로나가 세비야에 1-2로 졌다.
지난해 우승팀 바르셀로나는 이로써 5승2패(승점 15)로 3위에 그쳤고, 지난달 24일 셀타 비고에 1-4로 패한 데 이어 두 경기만에 다시 패배를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지난 시즌 38차례의 리그 경기에서 단 4경기만 졌지만, 이번 시즌은 7라운드 중 벌써 2패를 기록하게 됐다.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가 빠진 바르셀로나는 후반 7분과 13분 세비야에 연속골을 허용하며 순식간에 0-2로 끌려갔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29분 얻은 페널티킥을 네이마르가 성공시켰지만 추가골을 넣지 못하고 패배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