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걸스데이 유라가 차에서 짧은 스커트 길이로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다.

지난 6일 오후 유라는 서울 강남구 청담동 에마리칸이글 아웃피터스 매장서 진행된 에어리 브랜드 런칭 및 홀리데이 컬렉션 공개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유라는 하얀색 블라우스에 길이가 짧은 스커트를 입은 채 등장했다.

하지만 유라가 차에서 내리는 순간 짧은 스커트때문에 그의 허벅지가 노출되며 아슬아슬한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유라의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였지만 아찔할뻔 했던 노출 장면이 더욱 시선을 끌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유라 정말 큰일날뻔”, “유라 각선미 정말 명품”, “정말 아찔할뻔 했네요. 조심조심”, “다행히 카메라에 안 잡혀서 다행”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25일 진행된 ‘2015 제주 K-POP 페스티벌’에 참석해 화려한 무대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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