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 ‘신흥강자’로 부상한 권진아가 선미의 이번엔 ‘24시간이 모자라’로 섹시한 변신을 꾀한다.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K팝스타3’)는 지난 16회 분에서 권진아-‘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알멩(Almeng, 최린-이해용)’-한희준-장한나-배민아-버나드 박-샘김 등 TOP8 전원을 공개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실력자들이 포진한 상황에서 이제 도전자들은 는 ‘TOP6 결정전’을 향해가고 있는 상황이다.
주목해야할 얼굴이 있다. ‘TOP8 결정전’에서 다크호스로 급부상한 ‘신흥강자’ 권진아가 ‘남심(男心)’을 사로잡을 강력한 생방송 무대를 예고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것. ‘TOP6 결정전’ 무대 곡으로 권진아는 섹시 댄스 장르인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를 선택, 원곡이 가진 끈적끈적한 분위기를 그대로 살리면서도 자신의 색을 톡톡히 녹여낼 예정이다. 퍼포먼스에 비중을 둔 원곡과 달리 가창력에 힘을 실어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K팝스타3’ 제작진은 “권진아의 ‘씨스루’는 방송된 지 약 2주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꾸준한 사랑을 이끌어내고 있을 정도로 시청자들이 푹 빠져있다”며 “권진아가 섹시 댄스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 또 다시 강렬한 임팩트를 남길 예정이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오후 4시 55분 방송될 ‘K팝스타3’의 ‘TOP6 결정전’은 시청자들의 문자 투표(#0606)와 더불어 ‘카카오톡’ 투표가 함께 진행된다.
s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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