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대우건설이 30일 ‘안산 파크 푸르지오’<조감도> 견본주택을 열고 일반분양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안산시 상록구 화랑로 528길 일대 성포주공3단지를 재건축하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지상 28층~35층짜리 8개 동에 1129가구가 배치된다.
전용면적 84㎡A타입 225가구, 84㎡B타입 79가구, 84㎡C타입 79가구, 84㎡D타입 34가구, 101㎡타입 3가구 등 총 420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4호선 중앙역을 걸어서 이동할 수 있고 영동고속도로 군자ㆍ안산IC, 서해안고속도로 안산JC, 평택시흥고속도로 월곶JC 등이 인접해 있다. 단지 인근에 경일초, 경수중, 성포고 등이 있다.
분양가는 3.3㎡당 1300만원대 중반에 책정될 예정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 계약금 1000만원 정액제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안산시 상록구 이동 721번지(지하철 4호선 한대앞역 인근)에 마련된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9월 예정이다. 031-408-4999.
ny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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