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영훈 기자] 삼성증권은 29일 한국항공우주에 대해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시현했다면서 목표주가를 종전 9만원에서 10만5천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한영수 연구원은 “한국형 기동헬기(수리온) 개발과 관련된 일회성 비용인 충당금을 빼고 보면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를 52% 상회하는 수준이 된다”고 설명했다. 한국항공우주가 전날 공시한 연결재무제표 기준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7천40억원과 795억원으로 작년 동기보다 각각 36.1%, 100.8% 늘었다.
/
par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