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역 이용이 일시 중단됐다.
코레일은 17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오후 2시 5분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현재 열차는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며 “현재 경찰등 유관기관과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YTN은 속보를 통해 “현재 분당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anju1015@heraldcorp.com
[헤럴드생생뉴스]지하철 분당선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역 이용이 일시 중단됐다.
코레일은 17일 트위터를 통해 “오늘 오후 2시 5분 강남구청역에 폭발물 의심물체가 발견돼 현재 열차는 강남구청역을 정차하지 않고 통과하고 있다”며 “현재 경찰등 유관기관과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YTN은 속보를 통해 “현재 분당선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