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12일 서부여성발전센터를 찾아 경력단절 여성 교육생을 만나 취업 애로사항을 듣고 있다. 이날 서울시는 여성들이 출산과 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 단절에 처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지원정책’을 발표했다. 우선 시는 현재 운영 중인 시 여성발전센터 5곳 중 1곳을 여성유망직종 전문교육센터로 지정해 여성들이 교육을 듣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서울시]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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