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기자] 정은우가 이엘리야에 복수를 했다. 10월 29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에서는 이혼할 수 없다는 백예령(이엘리야 분)에게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말하는 강문혁(정은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혁은 금복(신다은 분)에 대해 혼외자라는 루머가 퍼지자 견디지 못해하고 기자단을 부른다. 기자단 앞에서 스스로 자신의 출생에 대해 밝힌 문혁. 그때 태중(전노민 분)은 나타나 금복과 문혁 모두 자신의 자식이라고 상황을 정리한다. 문혁은 금복에게 두 사람의 얘기를 누가 뿌렸는지 밝혀낼 것이라고 말하고, 금복은 목격 증언과 IP추적 결과를 문혁에게 주며 모두 예령이 꾸민 짓이라고 밝혔다.
▲사진: '돌아온 황금복' 방송 캡처 예령이 진과장을 협박했다는 증거를 얻게 된 문혁. 예령은 문혁에게 증거를 빼앗고, 자신이 한 짓이 아니라고 소리쳤다. 금복이 모함한 것이라는 것. 그러나 문혁이 예령을 믿을리 없었다. 문혁이 가버리자 예령은 금복에게 다가가고 문혁과 이혼하는 꼴을 정말 보고자 하는 것이냐고 소리쳤다. 금복은 "이혼? 너 설마 그 정도로 끝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라고 말했다. 문혁은 예령을 따로 불러 이혼하자고 말한다. 그러나 예령은 문혁의 재산 반을 내놓지 않으면 이혼을 안 하겠다고 외쳤다. 문혁은 이에 혼인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말한다. 예령의 무엇을 믿고 자신이 혼인 신고를 하냐며, 남남이니 빈 몸으로 나가라는 문혁. 예령은 충격을 받은 모습이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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