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엔씨소프트가 중국 게임이용자 수 증가에 상승하고 있다.
17일 오전 9시 32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4.88% 오른 2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주말 중국에서 ‘블레이드앤소울’의 트래픽이 반등하며 실적 개선 기대감을 주고 있다.
정대호 LIG투자증권 연구원은 “올 2분기 말까지 리니지 모바일, B&S 일본, GW2 중국, 와일드스타 북미와 유럽 출시 등 기대할만한 모멘텀이 몰려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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