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정종섭 행정자치부 장관은 지난 15일 전북 고창군 고창읍성 객사에서 현장 근무 공무원 및 주민대표 등과 함께 지방 조직ㆍ인사제도를 주제로 ‘찾아가는 장관실’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찾아가는 장관실은 전국적으로 77개에 달하는 인구 10만 미만 군 지역의 특성에 부합하는 조직ㆍ인사 개선방안에 대해 현장 공무원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대표적 농촌지역인 고창군이 선정됐다.
간담회에는 박우정 고창군수와 고창군, 읍ㆍ면, 보건소 등 현장에 근무하는 공무원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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