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노현희가 트로트가수로 변신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성형 전 사진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과거 노현희는 KBS2 ‘여유만만’에 출연해 고등학교 졸업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노현희는 큰 눈망울에 또렷한 이목구비 등 청순한 외모로 시선을 잡는다.
당시 방송에서 노현희는 “저 때로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지금은 너무 늦었다”며 “난 처음부터 성형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후회했다. 노현희는 “방송을 시작하며 외모에 욕심이 생겼고 전 남편인 신동진 아나운서의 사랑을 받고 싶은 마음에 눈과 코를 두어 번 성형했다”고 털어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한편, 노현희는 최근 세미 트로트 싱글 ‘미대 나온 여자’를 발표하고 트로트 가수로서 제 2의 인생을 시작했다. 10월31일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노현희는 2015 대한민국 최고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트로트 신인 가수상을 수상했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