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대우조선해양이 최대주주인 산업은행의 지분 매각 전망에 약세다.
2일 오전 9시 3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우조선해양은 전날보다 6.05% 떨어진 6520원을 나타내고 있다.
앞서 금융위원회는 전날 산업은행이 장기 보유한 91개 비금융회사 지분을 2018년까지 집중적으로 매각하는 내용의 ‘산업은행 역할 강화 방안’을 발표했다. 산업은행은 대우조선해양 지분을 31.46% 보유한 최대주주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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