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랠리스트’ 배성재가 유리와 함께 MC를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더 랠리스트’에서는 SBS 아나운서 배성재와 소녀시대 유리가 진행을 맡아 등장했다.이날 배성재는 “유리 씨 옆에 있으니 마치 제가 국민 MC가 된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면서 유리에게 “‘더 랠리스트’의 MC가 된 소감을 한 마디 부탁 한다”고 말했다. 이에 유리는 “평소에 차에 관심이 많다. 또 내 차가 스포츠카라서 ‘이건 꼭 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했다”고 MC를 맡게 된 이유를 밝혔다.이어 “(오디션을 통과한) TOP21을 보니까 비주얼이 굉장히 화려하다. 그런데 또 이 분들 중에서 탈락할 사람이 있다고 생각하니 슬프기도 하다. 오래 보고 싶은데 아쉽다”고 덧붙였다. ‘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배성재 씨 진행 좋다”, “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둘이 호흡 잘 맞을까?”, “더 랠리스트 배성재 유리, 프로그램 소재가 흥미롭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더 랠리스트’는 한국을 대표할 랠리 드라이버 선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오전 12시 15분에 방송된다.노연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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