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시절'에 출연 중인 그룹 2PM의 옥택연이 과도한 학부모 패션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3월 16일 오후 방송한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극본 이경희, 연출 김진원)에서는 동원의 문제로 학교를 방문한 동희(택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동탁(류승수 분)의 도움으로 머리에 잔뜩 힘을 주고 정장 차림에 선글라스까지 착용, 준비해준 꽃다발까지 들고 학교를 찾았다.
하지만 동희는 그 순간 걸려온 한 통의 전화를 받고 급히 어디론가 뛰어갔다. 그에게 어떤 일이 생겼는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동석(이서진 분)은 해원(김희선 분)의 고백을 단번에 거절했다. 조정원 이슈팀기자 /chojw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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