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힐링캠프' 캡처
사진: '힐링캠프'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윤소정 기자] ‘힐링캠프’ 주원이 명품 목소리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적셨다.지난 12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는 드라마 ‘용팔이’의 주역 주원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날 주원은 토크쇼 후 ‘비처럼 음악처럼’을 라이브로 열창했다. 이에 방청객들은 물론 안방에 있던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매료시켰다.특히 주원은 눈을 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애틋함을 전하는 것은 물론 감미로운 목소리로 노래를 열창해 남성 시청자들이 마음까지 주원의 편으로 돌리게 만들었다.앞서 주원은 뮤지컬 배우로 데뷔해 지금의 자리까지 올라온 것으로 알려졌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힐링캠프’ 주원, 너무 멋있다” “‘힐링캠프’ 주원, 대박이다” “‘힐링캠프’ 주원, 노래도 잘하네”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주원은 오는 28일 영화 ‘그놈이다’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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