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사진 : 이준기 인스타그램

이준기가 ‘레지던트 이블6’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가 직접 할리우드 진출을 암시하는 듯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이준기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오랜만이지? It's been a long time my angels. 항상 건강해야해 행복해야해. 그래야 날 응원해줄 여유와 힘이 생기지~!! 여행 중은 아니고!! 연기 바라기들아 좀만 기다려봐 뭐든 보여줄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이준기는 요트 여러 척이 정박해 있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햇살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와 함께 이준기는 “p.s 부산? 국내는 아니에요. 우리나라도 너무 좋아져서 이젠 구분이 안 되기는 하죠? P.s2 새 작품 들어가면 또 소통중독 들어갈 거니까 걱정말구”라는 설명을 덧붙여 해당 사진이 외국 촬영지에서 찍은 것임을 짐작케 했다.지난 17일 이준기가 할리우드 영화 ‘레지던트 이블: 더 파이널 챕터’(레지던트 이블6)에 캐스팅돼 현재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머물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해당 사진 역시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한편 이준기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레지던트 이블6’ 출연 관련 보도를 긍정하며, 영화의 내용이나 이준기의 배역, 분량 등에 대해서는 아직 말할 수 없다고 밝혔다.이준기 ‘레지던트 이블6’ 출연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준기 레지던트 이블, 정말 대박”, “이준기 레지던트 이블, 벌써 기대돼”, “이준기 레지던트 이블, 어떤 역할로 나오려나?” 등의 반응을 보이며 기대감을 표했다.노연주 기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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