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몽' 김자영(24 LG)이 4일 ADT캡스챔피언십이 열리는 해운대비치골프&리조트(파72, 6,591야드)에서 열린 프로암 도중 파3홀인 15번 홀에서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한 우드 샷 피니시를 하고 있다. [해운대비치(부산)= 헤럴드스포츠 채승훈 기자]
'자몽' 김자영(24 LG)이 4일 ADT캡스챔피언십이 열리는 해운대비치골프&리조트(파72, 6,591야드)에서 열린 프로암 도중 파3홀인 15번 홀에서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한 우드 샷 피니시를 하고 있다. [해운대비치(부산)= 헤럴드스포츠 채승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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