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서울 강남경찰서는 토요일인 24일 오후 6시부터다음날 오후 6시까지 도로공사로 동부간선도로 강일진출램프를 전면 통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통통제는 서울시설관리공단이 노후한 동부간선도로의 탄천 1·2고가교를보수·개량하기 위해 실시하는 도로 재포장 공사 때문이다.
경찰은 통제구간 주변에 안내 표지판을 설치하고 모범운전자 등 안내원을 배치해 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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