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정기검사를 했던 한빛 5호기의 재가동을 승인했다고 16일 밝혔다.
원안위에 따르면 지난 8월 10일부터 벌인 정기검사에서 임계 전까지 수행해야 할 85개 항목에 대한 검사를 마쳤고, 원자로와 관계시설의 성능, 운영에 관한 기술이 모두 기준에 만족하는 것으로 확인해다.
원안위는 원자력안전 법령상 정기검사 절차에 따라 한빛 5호기 재가동 이후 출력상승 시험 등 10개 항목에 대한 검사 및 안정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한빛 5호기가 이날 재가동에 들어가면 20일께 정상출력에 도달할 것으로 보인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