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40)의 장남 브루클린 베컴(16)의 새 여자친구로 알려진 프랑스 신예 배우 소니아(Sonia·16)의 미모가 온라인 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지난달부터 브루클린 베컴과 소니아가 다정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소니아는 늘씬한 키에 검은 흑발 생머리,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전형적인 미녀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모델 겸 배우다.
어머니는 팜므파탈, 마지막군단, 한니발 라이징 등에 출연한 영화배우이며 아버지는 세계적인 영화 제작자이자 프랑스 영화 제작·배급사의 오너다.
외신들은 두 사람이 올 봄 처음 알게됐으며 여름방학이면 LA를 찾는 소니아가 올 여름 LA에서 베컴을 만나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에 대한 공식적인 정보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브루클린 베컴은 앞서 클로이 모레츠와도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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