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예솔 기자] '수요미식회' 이영현과 김동완이 평소 무대에 오르기 전 식습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2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게스트로 이영현과 김동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이날 MC신동엽은 "패티김은 노래 부르기 전 아무것도 안 먹더라. 그런데 다른 가수들은 많이 먹어야 노래를 잘 한다고 한다. 다 다른 것 같다"며 "김동완씨와 이영현씨는 어떤지 궁금하다"고 물었다.이에 MC전현무는 "왜 이현우에게는 안 물어보냐"며 웃었고 이현우는 "올 가을에 콘서트가 많다"며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현우는 "속을 비워야 울림이 좋아지는 것 같다"며 "배가 고픈 상태로 짜증을 느끼며 무대에 올라가 관객을 만나는 게 최상의 조건이다"고 말했다.이에 김동완은 "신화는 춤을 추기 때문에 배 불리 먹어야 한다. 많이 먹고 소화를 다 시킨 상태에서 무대로 올라간다"고 말했다.이영현은 "나도 공복은 좀 무리다. 속이 비어있으면 생목이 올라온다. 힘들어서 막 쥐어 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신동엽은 "공복 상태일 땐 어떻게 노래하는지 보여달라"고 요청했고 이에 이영현은 "오늘은 든든히 먹고와서 보여주기 힘들 것 같다"고 웃었다. 이어 노래요청이 이어지자 이영현은 즉석에서 노래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이영현은 평소 돼지갈비를 즐겨 먹지 않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