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을 찾는 관광객이 서울의 이미지를 쉽게 떠올릴 수 있는 기념품을 개발하기 위해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전은 지정주제와 자유주제로 구분해 모집한다. 지정주제는 한양도성, 한옥마을,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서울시청ㆍ서울도서관ㆍ시민청, 글자 서울 등이다. 자유주제는 서울의 이미지를 상징적으로 나타낼 수 있으면 가능하다.
공모 분야는 3만원 이하 중저가와 3만원 이상 10만원 이하 고가로, 품목과 참가자격은 제한 없다. 또 주제에 부합한 상품은 기성품이나 기성품을 변형한 상품도 응모할 수 있다.
접수기간은 오는 6월 19일부터 4일간이고, 서울디자인지원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수상작은 전문가와 외국인관광객, 시민 등 총 3회의 심사를 거쳐 100선을 선정, 9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수상작에는 서울시장 상장과 서울시 인증마크를 부여하고 관광기념품으로 활용된다.
최진성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