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경원 기자]외환캐피탈은 19일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을 외환에프앤아이(F&IㆍFinance & Investment)로 변경했다.
외환F&I는 “지난해 말 여신전문금융업에서 부실채권(NPL) 투자 관리업으로 업종을 전환함에 따라 사명을 바꿨다”고 설명했다.
김한조(58) 전 외환캐피탈 사장의 차기 외환은행장 내정으로 공석이 된 이 회사 대표이사에는 이상식(57) 전 외환은행 강남영업본부장이 선임됐다.
이 사장은 계성고와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 외환은행에서 경기남부 영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gil@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