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영이 7일 부산 기장군 해운대비치 골프&리조트(파72)에서 열린 ADT캡스 챔피언십 2라운드 도중 파3홀인 3번홀에서 티샷을 날리고 있다. 고진영은 빗속에서도 버디 퍼레이드를 펼치며 전반 9홀에 버디 3개를 잡아 단독선두로 도약했다. [헤럴드스포츠(부산)=원동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