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JTBC 새 월화극 ‘밀회’가 첫 방송 후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 방송된 ‘밀회’ 1회에서는 혜원(김희애 분)이 근무하고 있는 서한아트센터 개관 기념 음악제 당일, 준형(박혁권 분)의 나비넥타이를 가지고 온 퀵 배달원 이선재(유아인 분)가 연주회 직전 무대 위의 피아노를 건드리면서 한바탕 해프닝이 벌어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김희애와 유아인의 첫만남이 그려져 향후 이어질 격정멜로의 시작을 알리기도 했다.
영화 ‘화차’의 변영주 감독도 ‘재벌, 가진자들, 권력자들의 치졸함을 안판석처럼 기능적인게 아니라 사람이 뭘까라는 사고를 하게 만드는 감독이 있었던가’라며 ‘밀회’와 안판석 감독을 극찬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첫 방송된 ‘밀회’ 시청률은 3.2%를 기록했다. JTBC 역대 월화드라마 첫회 시청률 중 최고 수치다. 지난주 종영한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이하 ‘우사수’) 마지막회 시청률 3.1%에 비하면 다소 하락했지만, ‘우사수’ 1회 시청률인 1.6%보다 0.9%포인트 높은 수치다.
‘밀회’는 매주 월화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anju101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