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시흥)기자]시흥시가 청사 부설주차장을 내년 1월부터 유료화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청사 부설주차장의 주차난 해소 및 주차질서 확립을 통해 시흥시청을 방문하는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하기 위하여 이같이 결정했다.
시는 청사 내 정문과 후문에 주차관리시스템을 설치하고 2015년 12월 31일까지 시범운영 및 유료화 홍보 후 2016년 1월부터 시청을 방문하는 차량들에 대해 주차요금을 징수할 계획이다.
주차장 운영시간은 토요일과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에 따른 법정 공휴일을 제외한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로 하며, 그 외의 시간은 무료로 개방한다.
주차요금은 「시흥시 주차장 설치 및 관리 조례」에 따라 최초 30분까지는 500원, 이후 10분 초과시 마다 100원씩 부과되며 시청업무 처리를 위해 방문한 민원인의 경우 1시간 무료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