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인천시는 오는 4월부터 ‘강화군 공용터미널 노후 시설 보수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시는 사업비 1억6000만원(시비 8000만원, 군비 8000만원)을 들여 대합실 부분 리모델딩, 승강장 케노피 시설 정비, 승강장 정비, 화장실 리모델링, LED 조명교체, 버스노선 안내 전광판 등 대대적인 시설 보수를 조속히 추진하기로 했다.
현재 강화군 공용터미널에서는 군내버스 54개 노선, 시외버스 2개 노선, 시내버스 7개 노선 등이 운행되고 있다.
1일 평균 이용객이 6000명에서 7000명에 달하고 있으나, 현재 대합실, 승강장, 화장실 등의 시설이 낙후되거나 노후돼 이용객에게 불편을 초래해 왔다.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