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예능프로그램 '맘마미아'가 시청률 상승을 이끌어내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2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방송된 '맘마미아'는 전국 시청률 4.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2일 방송분이 나타낸 3.9%보다 0.2%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이로써 지난해 4월 정규 편성, 스타와 가족들의 훈훈한 이야기를 담아낸 '맘마미아'는 종영을 맞았다. 마지막회는 '엄마와 함께 하는 24시간'이라는 주제 아래 이영자, 허경환, 틴탑 니엘 등의 모습을 담아냈다. 박미선, 이영자, 허경환 등 MC들은 "그동안 행복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예능프로그램 SBS '오 마이 베이비'와 MBC '황금어장-라디오 스타'는 각각 4.3%와 7.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