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인근이 안개로 인해 차량들이 전조등을 켠 채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청 신청사 옥상에서 바라본 광화문 일대가 안개에 묻혀 오는 6월 4일 실시할 서울시장 선거 판도가 안갯속임을 예견하는 듯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18일 오전 서울 광화문 인근이 안개로 인해 차량들이 전조등을 켠 채 운행하고 있다. 서울시청 신청사 옥상에서 바라본 광화문 일대가 안개에 묻혀 오는 6월 4일 실시할 서울시장 선거 판도가 안갯속임을 예견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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