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기자]파수닷컴이 카드사의 2차 정보 유출로 인한 피해가 잇따르자 사고 수혜주로 꼽히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18일 코스닥시장에서 파수닷컴은 오전 9시 50분 현재 전일 대비 1310원(14.74%)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최근 카드 3사가 2차 피해는 없을 것이라는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보안 시스템 강화의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급등한 것으로 풀이된다.
th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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