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잇단 부동산 대책과 저금리 기조 속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투자자들이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투자 관심이 여전히 높다.
일부 지역에서는 오피스텔 공급과잉으로 임대수익률 하락세도 보였지만 아무리 낮아졌다 하더라도 은행이자수익보다는 현저하게 높은 상황이다. 이런 이유로 오피스텔은 부동산 수익형 시장에서 투자열기를 주도하고 있다.
하반기 오피스텔 공급물량이 풀린다고는 하지만 실제 임대수익이 좋은 알짜는 많지 않다. 때문에 23일 마포구청에 개관한 상암 우남퍼스트빌 스타 모델하우스에 투자 발길이 끊이질 않는다.
모델하우스에는 내부는 유니트를 둘러보고 상담을 받기 위한 투자자와 실수요자로 장사진을 이루는 모습을 연출했다. 방문객 중에는 비즈니스맨은 물론 부모님과 함께 온 인근 대학생으로 보이는 수요자들도 꽤 있었다는 후문이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는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 592-5번지에 조성되며, 지하 4층~지상 20층 1개동 규모로 총 396실의 원룸으로 이뤄진다. 전용면적16㎡ 378실과 23㎡ 18실, 총 396실이 분양된다.
계약자에게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 계약이 가능하므로 실제 투자금은 약5천만원 정도로 투자장벽도 낮다. 현재 선착순 동 호수 지정 계약 중이다. KB부동산신탁에서 시행하고 우남건설에서 시공하며 합동투자개발㈜이 PM 분양대행을 맡는다.
상암 우남퍼스트빌스타가 들어서는 마포구청역 인근은 홍익대,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등 9개 대학 약 13만명의 배후잠재수요가 밀집한 오피스텔 지역으로서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 공실률이 낮은 지역이다.
상암DMC개발 수혜지역으로 LG CNS, 팬택, MBC, KBS, CJ 등의 IT, 미디어 기업 등 800여개 업체가 들어와 있고, 2015년까지 삼성SDS 등 IT 대기업이 추가로 들어설 예정이다. 여기에 최근 MBC까지 상암 신사옥으로 이전함에 따라 수요가 대폭 늘어나 임대료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크다.
인근에는 월드컵공원, 난지한강공원, 하늘공원 등의 녹지환경과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 CGV 등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강변북로와 내부순환도로 등의 도시고속도로와 성산대교를 이용해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도 편리하다.
게다가 자주식&기계식 주차시스템과 무인택배시스템, 에너지 절약시스템이 적용되며, 옥상정원, 1층 미니공원, 북카페, 휘트니스센터, 빨래방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라서 입주환경도 뛰어날 전망이다.
모델하우스 방문자에게는 소정의 상품이 제공된다.
문의 : 1800-7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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