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권대웅 시인이 시산문집 ‘당신이 사는 달(김영사on)’을 출간했다.
저자는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양수리에서’로 당선돼 문단에 나왔다. 이후저자는 ‘당나귀의 꿈’, ‘조금 쓸쓸했던 생의 한 때’ 두 권의 시집을 냈으며 몇 권의 산문집과 동화책을 출간한 바 있다.
저자는 직접 쓰고 그려 페이스북에 올린 달에 대한 시화(詩畫)와 시에서 못 다한 이야기들을 풀어낸 산문, 다양한 사진을 함께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다음 달 4~6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시작’에서 ‘당신이 사는 달’이라는 타이틀로 시화전을 연다. 수익금은 전액 달동네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