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권대웅 시인이 시산문집 ‘당신이 사는 달(김영사on)’을 출간했다.
저자는 조선일보 신춘문예 시 부문에 ‘양수리에서’로 당선돼 문단에 나왔다. 이후저자는 ‘당나귀의 꿈’, ‘조금 쓸쓸했던 생의 한 때’ 두 권의 시집을 냈으며 몇 권의 산문집과 동화책을 출간한 바 있다.
저자는 직접 쓰고 그려 페이스북에 올린 달에 대한 시화(詩畫)와 시에서 못 다한 이야기들을 풀어낸 산문, 다양한 사진을 함께 책으로 엮었다.
저자는 다음 달 4~6일 서울 인사동 갤러리 ‘시작’에서 ‘당신이 사는 달’이라는 타이틀로 시화전을 연다. 수익금은 전액 달동네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