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다비치가 오는 12월 30~31일 오후 8시 양 일 간 서울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연말 콘서트를 벌인다.

소속사 CJ E&M은 “다비치의 단독 콘서트 개최는 지난 2013년 12월 이후 2년 만”이라며 “특히 올해 데뷔 후 8년 만에 처음으로 팬클럽 ‘다비치 코드’를 결성된 만큼 그간 다비치의 단독 무대를 기다려왔던 팬들에게 따듯한 연말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티켓 예매는 22일 오후 8시부터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VIP석 11만원,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