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국토교통부는 행복주택과 공공실버주택을 지자체ㆍ지방공사 공모로 선정하기로 하고 제안을 받는다고 29일 밝혔다.
제안 기간은 행복주택의 경우 12월 10일까지며 ▷제안부지의 행복주택 취지 부합성 ▷사업화 가능성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내년 1월 내 사업지구를 확정할 계획이다. 지자체공모를 통해 공급하게 될 행복주택은 1만호다.
공공실버주택 부지제안 기간은 11월 말까지며 사업가능성, 입지여건 등에 대한 평가를 거쳐 연내 입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이를 위해 오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행복주택사업 공모 설명회’와 ‘독거노인 등을 위한 공공실버주택 공모 설명회’를 동시에 진행한다.
c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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