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는 오는 15일 서울시 청년창업플러스센터 내 주차장에서 구민들의 겨울철 안전 운전을 위해 ‘동절기 대비 자동차 무료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무료 점검서비스는 동절기를 대비해 자동차의 편의성 제고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용산구민이라면 누구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차 일상점검, 각종 오일 및 소모품 점검, 타이어 마모상태 점검, 워셔액ㆍ와이퍼 교체 등이다.
점검은 서울시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용산구지회가 나서 실시한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구민 편의를 위해 주말을 이용해 점검 서비스를 진행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용산구 교통행정과(02-2199-7762)로 문의하면 된다.
최원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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