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제한완화” “더블환승역세권” “마곡지구내 최대규모 오피스,상가” -“1군건설사 두산중공업(주)시공예정” “임대관리서비스 업체 DTZ와 MOU체결” -“롯데, 넥센, LG 및 대기업포함 69개의 기업 입주 확정”
마곡더랜드파크가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9월 중순 사전 청약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상가 및 오피스가 일부 호수를 제외하고 모두다 계약이 완료된 상태여서 시행사 보유분이 이번주에 풀린다는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마곡지구 고도제한 완화는 항공법 개정으로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고도완화 세부 기준이 정해지는대로 이르면 2017년 말부터 항공기 이착륙 지역은 13층(57.86m)에서 18층(76.4m)까지, 그외 주변 지역은 최고 26층(119m)까지 건물을 지을 수 있다.
이번 항공법 개정으로 마곡지구에 핵심 상권 수익형 부동산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초저금리 추세가 이어지는 상황에 풍부한 배후수요가 뒷받침돼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더랜드파크”는 마곡지구 내에서 최적의 입지조건을 갖춘 C3블럭에 위치, 더블환승역세권으로마곡더랜드파크가 눈에 띈다. 완공 시 연간 20만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50조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되는 마곡지구는 주거단지인 1지구, 산업, 업무단지인 2지구, 보타닉공원인 3지구로 나뉘어 개발되고 있다. 아시아 최대의 보타닉공원은 여의도공원 2배, 마곡지구 전체 면적의20%에 달하는 규모로 자연형 호수, 도시숲, 가로수길 레스토랑, 생태습지, 노인복지관 등이 조성된다. 연내 착공에 들어가 2017년 하반기 완공 목표다.
마곡더랜드파크는 연면적 5만9614.31㎡,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의 상업시설이 들어서는 랜드마크 오피스로서 9호선 마곡나루역 인근권역 오피스중에서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또한 4층에 휘트니스, 골프연습장 및 회의실 등 규모만큼이나 수준 높은 부대시설을 갖추며, 지하3층까지 원스탑으로 설계된 주차장은 3개동을 연결하는 넓은 면적으로 조성된다. 마곡더랜드파크는 총 3개동으로 2층~4층과 13층은 전체가 브릿지로 연결되어 같은 동처럼 이동이 가능하며, 지하에 창고를 두어 모든 상가와 오피스 입주민에게 제공하고 모든 오피스에는 발코니가 무상 제공된다는 게 분양 관계자의 얘기다.
무엇보다 마곡지구 비즈니스타운에 들어서는 트리플역세권 오피스로서 투자가치가 뛰어나다. 9호선 마곡나루역,5호선 마곡역 및 공항철도 마곡역(예정)등을 모두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을 이용해 여의도 약 20분, 강남 약30분대에 닿을 수 있다.
더랜드파크 분양 관계자는 “마곡지구에 많은 대기업들이 입주할 예정이지만 실질적으로 업무를 볼 만한 공간이 없어 대규모 업무공간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며 마곡 오피스의 경우 전용7~13평으로 섹션오피스의 장점을 극대화했다“고 말했다. 또 섹션오피스는 100% 업무용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오피스텔처럼 실별로 화장실, 주방 등 업무에 불필요한 시설이 포함되지 않아 같은 면적이라도 오피스텔에 비해 공간 효용성이 훨씬 높다.
분양 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주변에 위치하고 있으며, 상담 예약을 하고 방문하면 편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
문의 : 1800-3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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