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출처: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민아가 당황스러워했다.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 민아는 손흥민 선수와의 열애설 질문에 당황스러운 듯 난감해했다.코믹, 액션, 멜로를 넘나드는 충무로와 안방극장의 히트메이커 배우 정준호, 미친 연기력을 보여주며 흥행퀸으로 우뚝 선 연기파 배우 문정희, 특유의 눈웃음과 발랄한 애교로 대한민국 삼촌팬들의 맘을 사로잡은 걸스데이 민아, 체육돌에서 연기돌로 대변신한 비투비 민혁이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에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문정희는 살사 경력만 16년에 무명시절에는 살사 강사로 생계를 이어갈 정도였다며 교회에서 목사님의 권유로 춤을 춘 적이 있다 말했다. 문정희는 찬송가를 살사음악으로 바꿔 빠른 리듬으로 춤을 춰 은혜를 받았다는 분이 많았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정준호는 20개월된 아들이 있다면서 아들 얘기만 나와도 광대가 승천했다. 정준호는 키가 4~5살 된 아이처럼 키가 크다면서 엄마를 닮아 말도 잘 알아듣고 신발을 가져다달라하면 바로 가져다준다 말해 폭소케 했다.이에 김구라는 아이도 악수를 많이 하는지 물었고 정준호는 아빠를 따라서 잘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그리고 연기자 아빠로서 해줄 수 있는 것은 구연동화라면서 동물 흉내를 내는데 영 어색한 듯 했다.mc들은 구연동화를 해 본거냐며 몰아갔고, 정준호는 아이가 코끼리를 흉내낼 때 좋아하더라며 흉내를 내는데 결국엔 많이 바빠 자주는 해주지 못한다며 진실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아는 손흥민과의 열애설에 난감한 듯 아찔해했고, 다 지나간 일 아니냐 하자 윤종신은 유난히 깐족대 폭소케 했다. 김구라는 뱃살 사진도 보호해줬는데 이번에는 얘기를 해 줘야 하는 것 아니냐 했고 민아는 어떻게 얘기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난감해했다.그리고 민아는 이번에 정글을 갔다오면서 김동현과 친해졌다 말하는데 mc들이 이미 다 알고 있었고, 이에 민아는 놀란 듯 토끼눈을 떴다. 한편 김구라는 술자리 얘기를 하다가 술을 많이 먹는 신동엽으로 화제가 넘어가 그 매니저가 죽으려고(?) 한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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