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베이직하우스 주가가 부진한 3분기 실적에 하락하고있다.
13일 오전 9시 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베이직하우스 주가는 전날보다 2.48% 떨어진 9450원을 나타내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3분기 14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6년에도 국내 적자는 계속될 것”이라며 “최소한의 개선은 진행중이나 추세적 반등에 대해선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확인시까지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