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베이직하우스 주가가 부진한 3분기 실적에 하락하고있다.
13일 오전 9시 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베이직하우스 주가는 전날보다 2.48% 떨어진 9450원을 나타내고 있다.
베이직하우스는 3분기 140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박희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6년에도 국내 적자는 계속될 것”이라며 “최소한의 개선은 진행중이나 추세적 반등에 대해선 확인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박 연구원은 “확인시까지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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