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히든싱어4’ 김종서와 신대철이 故신해철을 위해 깜짝 무대를 꾸몄다.
24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4’는 故 신해철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패널들은 故 신해철의 명곡들로 헌정 무대를 꾸몄다.
이날 MC 전현무는 신대철에게 “신대철 씨는 노래 안하냐”고 말했고, 이에 김세황은 “신해철과 제가 시나위의 팬이었다”며 김종서 신대철이 함께했던 ‘새가 되어 가리’를 들려달라고 청했다.
이에 신대철은 신해철을 위해 결국 자리에서 일어나 기타를 잡았고, 김종서와 함께 ‘새가 되어 가리’를 선보이며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별한 깜짝 공연을 펼쳤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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