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지(왼쪽)와 김해림이 1일 경남 거제시에 위치한 드비치 골프클럽(파72ㆍ6482야드)에서 열린 '서울경제ㆍ문영퀸즈파크 레이디스 클래식(총상금 5억 원, 우승상금 1억 원)' 마지막라운드 담소를 나누며 4번홀 페어웨이를 이동하고 있다.[사진=김상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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