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폰'이 개봉 이후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지난 26일 영화 '더 폰'은 7만 9303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22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80만 8431명이다.

영화 '더 폰'은 1년 전 살해당한 아내로부터 전화를 받은 한 남자가, 과거를 되돌려 아내를 구하기 위해 벌이는 단 하루의 사투를 그린 추격스릴러다.

한편 '마션'이 5만 438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 '특종:량첸살인기'가 3만 4000명으로 3위를 이어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