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라디오 스타'[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배우 진세연의 과거 발언이 덩달아 재조명 되고 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영화 '위험한 상견례2'에 함께 출연한 배우 진세연, 박은혜, 신정근, 김응수가 출연했다. 그중 진세연은 “데뷔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작품의 주연 자리를 꿰차면서 재벌가 출신, 정치인 딸이라는 소문이 있다”는 MC 김구라의 물음에 “전혀 그렇지 않다”며 운을 뗐다. 이어 “그런 소문에 휩싸여 놀랐다. 시간이 짧았다 뿐이지 조연, 아역도 하고 영화도 찍었다. 다른 사람들보다 빨리 일을 시작해서 빨리 주연을 할 수 있었다”며 “운이 정말 좋았다고 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아버지가 무슨 일을 하셨냐고 묻자 진세연은 “어머니, 아버지는 평범하시다. 아버지가 IT 관련 사업을 하고 있다”며 “원래 아버지가 돈이 많으시면 주연을 맡는 경우가 있냐”고 되물어 당돌한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진세연이 출연하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내년 6월 개봉 예정.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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