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혜진·성유리 경악케한 전인화 ‘역대급미모’…‘혹시 뱀파이어?’

발레리나 윤혜진이 외숙모인 배우 전인화의 미모에 대해 극찬해 전인화의 외모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윤혜진은 전인화를 처음봤을 때 너무 예뻐서 다가갈 수 없을 정도였다고 말해 화제가 됐다.

전인화의 미모는 이미 온라인 상에서 한차례 회자된 바 있다. 앞서 한 온라인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인화 졸업사진을 비롯해 데뷔 당시와 2·30 년전 활동 모습이 담긴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전인화는 지금과 비교해도 다를 바 없는 빼어난 미모와 청순함으로 보는 이의 감탄을 자아냈다.

게다가 올해 출연한 힐링캠프에서 MC성유리는 전인화의 미모에 대해 “실제로 보고 나서 비주얼 쇼크를 느꼈다. 뵙고 나서 많이 겸손해졌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