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지역 주민이 참여하는 현장평가단을 통해 오는 6일까지 동별 뒷골목과 이면도로의 청소실태를 점검한다고 2일 밝혔다.
현장평가단은 동별 2명씩 평가위원으로 선정된 주민 30명과 구청 청소행정과 직원, 각 동 주민센터 청소담당 등 총 60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15개 동을 돌면서 교차 평가한다.
평가대상은 뒷골목 및 이면도로 청소상태, 종량제봉투 미사용 무단투기 쓰레기배출, 주택 및 상가지역 폐기물 수거실태 등이다. 중구는 1년간 동별 청소업무 실적과 증빙자료를 토대로 서류평가(60%)를 실시하고 현장평가(40%)와 합산해 ‘청소행정 우수동’에 대한 시상 및 인센티브를 지급할 계획이다.
올해는 최우수동 1곳, 우수동 2곳, 장려동 3곳을 선정한다. 지난해에는 최우수동에 신당동, 우수동에 중림동과 회현동, 장려동에 광희동ㆍ다산동ㆍ소공동이 선정됐다. 중구 관계자는 “동 청소행정 평가에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민의 시각으로 생활주변 청소실태와 쓰레기 수거실태를 판단함으로써 주민자율적인 청소행정을 실현하고 있다”고 말했다.
test10298@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