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하하와 주고 받은 문자가 화제다.과거 하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일부를 공개한 바 있다.문자에서 유재석은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 때 까지.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알았지? 사랑한다"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에 감동한 하하는 "형 미친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마지막 숨 끊기는 날 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이라고 답장을 보냈다.이어 유재석은 “눈물나네”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의리있다”,“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감동적이네”,“무한도전 유재석 방송 모습과 같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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