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김아람 기자] '무한도전' 유재석이 하하와 주고 받은 문자가 화제다.과거 하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유재석과 주고 받은 문자 메시지 일부를 공개한 바 있다.문자에서 유재석은 "동훈아 고생 많았다. 내일부터 우리 또 달려보자 죽을 때 까지. 우린 끝까지 서로 믿고 간다. 알았지? 사랑한다"라며 따뜻한 격려의 말을 전했다.이에 감동한 하하는 "형 미친듯이 할게요. 뜨겁게 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사랑합니다! 마지막 숨 끊기는 날 까지요. 정말 감사해요. 정말!"이라고 답장을 보냈다.이어 유재석은 “눈물나네”라고 답해 이목을 끌었다.이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유재석 의리있다”,“무한도전 유재석 하하 감동적이네”,“무한도전 유재석 방송 모습과 같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