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남산 등 7개 지구 재건축시 1~2층 증축 가능 서울시내 최고고도지구의 층수 규제가 폐지돼 해당 지역의 주택 재건축시 1~2층을 더 높여 지을 수 있게 됐다.
서울시는 19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최고고도지구의 층수 규제를 폐지하는 도시관리계획(최고고도지구) 변경 결정안을 통과시켰다고 20일 밝혔다. 국회의사당, 김포공항, 경복궁 등 이미 높이 규제만 적용되던 3곳을 제외하고 층수와 높이 병행 규제를 받던 북한산, 남산 등 7개 지구의 층수 규제가 이번에 폐지됐다.
김수한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