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이 보온성이 뛰어난 기능성 소재 겨울내의 ‘클리니웜 내의’를 2일 선보였다. 클리니웜 내의는 기능성 천연재생 섬유 ‘바이로프트(Viloft)’를 사용한 제품이다. 바이로프트는 독일 켈하임 사에서 개발한 보온용 소재로, 납작하고 편평한 섬유 단면이 공기 층을 형성해 보온과 체온 유지에 탁월하다. 또 신축성과 통기성이 우수해 실내는 물론 야외활동 시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가격은 1만9000원(1~3세).
신동윤 기자/
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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